명 칭 천주교 길음동
설립년월일 1945년 5월
소재지 서울특별시 성북구 길음동 537-28
전화번호 912-4611~2(사무실) Fax : 943-8073
주보 성모칠고(聖母七苦)
관할구역 길음 1·2·3 동, 돈암1 동, 정릉1 동
구역및반수 18구역 87반(2006.1.1 현재)
신자수 2,052세대 5,349명(남:2,241명, 여:3,108명)

길음동 성당은 1945년 해방되던 해에 신인식(바오로) 신부가 제1대 본당신부로 첫 부임한 이후 60여년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이 신앙의 맥을 이어왔다.

6.25 사변 중에는 본당 신부가 인민군에게 추방 당하고 성당 건물이 인민병원으로 사용되는 수모를 겪었다.
해방의 기쁨과 동족상잔의 아픔을 함께 해 온 길음동 성당은 어려운 환란 중에서도 신자들은 신앙을 지켜왔으며 지역 복음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수유동 본당, 정릉동 본당, 삼양동 본당과 월곡동 본당을 분할하는 등 교세확장에도 전력을 다했다.

1942년 02월
혜화동 본당 제4대 성재덕(베드로) 신부가 현 '길음동 537-28'에 성모칠고를 주보(主保)로 하는 미아리공소를 설립, 매주 토요일에 60여명의 신자들이 모여 미사를 봉헌함으로써 길음동 본당의 모체가 됨
1944년 11월
혜화동 본당에서 분리, 미아리 본당으로 승격
1945년 05월
신인식(바오로) 신부가 초대신부로 부임, 서울에서 7번째인 미아리 본당으로 정식 출범
1950년 05월
미아동 537, 557 번지' 등에 현 본당의 토대가 되는 1,000여 평의 대지 구입
07월
인민군이 신부를 추방하고 성당을 접수하여 인민병원으로 사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