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음동성당
제 목   2009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축일
작성자    관리자
글정보   Hit : 2796, Date : 2009/09/23 18:47
 

◉ 성물을 기증 받습니다.

교육관 신축으로 많은 것이 바뀝니다. 예수 성심상, 성전 옥탑의 십자가 등

여러가지 성물을 기증받습니 다. 자세한 것은 본당 신부님, 수녀님과 상의해
 
주 시기 바랍니다.

◉ 한가위 합동 위령미사

10월 3일(토) 06시, 11시, 18시(특전)

※ 어린이 미사는 없습니다.

※ 합동 위령미사 예물은 사무실에서 접수합니다.

(울대리 묘원)

9월 26일(토) 오전 11시 미사

※ 본당 버스가 당일 오전 9시 30분에 출발합니다.

참석하실 분들은 사무실로 접수바랍니다.

◉ 초등부 • 중고등부 자모회 성지순례

장 소 : 죽산성지

일 시 : 9월 23일(수) 오전 9시 30분

삼성래미안 1차 아파트 정문 앞

회 비 : 10,000원

연락처 : 초등부 010-7292-3549

중고등부 011-9922-1999

◉ 여성 구 • 반장 선임

여성구역 반장님이 새로 선임되었습니다.

반장님께서 열심히 봉사하실 수 있도록 많은 격려 와 기도 부탁드립니다.

5 구역장 박희란 (데레사)

5 구역 2반장 이진규 (스텔라)

◉ 선교 축구단원 모집

축구를 통해 주님의 말씀과 사랑․봉사 정신을 실천

할 수 있는 신입회원을 모집합니다.

매주 일요일 오후 2시 숭덕 초등학교

연락처 : 손 라이문도 011-9630-5934

◉ 산악회 정기 산행 안내

장 소 : 홍천 공작산(1,887m)

일 시 : 9월 26일(토)

출 발 : 오전 7시 길음역 2번 출구 맞은편

연락처 : 조 베드로 011-250-3530

◉ 여성 구 • 반장 월례회의

9월 25일(금) 11시 대 성 당

◉ 단체 월례 회합 일정

남성울뜨레아 9월 27일(일) 11시 미사 후 진실방

◉ 남성 구역 모임

8 구역 9월 27일(일) 오후 7시 원 (하상바오로)

010-2011-3560

10 구역 27일(일) 오후 7시 박 (토마)

923-4415

17 구역 27일(일) 오후 12시 30분 강 (요셉)

011-391-8532

◉ 주일봉사 및 성당청소

연중 제 25 주일 9월 20일 13, 14 구역

연중 제 26 주일 9월 27일 15 구역

◉ 본당 소식

“축” 새 생명 탄생

7구역 김행원(십자가의 요한), 이재은(로사) 부부가 첫 아들을 8월 8일에 순

산하였습니다.

  10구역 정정순 율리아나의 아드님인 양주현(토마 스), 윤해자(사비나) 부부

가 첫 딸을 9월 11일에 순 산하였습니다.

 

소중한 생명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출산을 축하합니다.

☧ 근조 선종자 알림

15구역 장정숙(안나, 93세)님께서 노환으로 9월 14일 선종하였습니다.

 

하늘나라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도록 신자분들 의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

다.

 

◉ 감사헌금

김명식 바오로 100,000 양주현 토마스 50,000

익 명 50,000

◉ 우리의 정성

연 중

제23주간

교 무 금

3,373,000원

연 중

제24주일

헌 금

3,720,650원

2차 헌금

2,540,400원

기타 기부금

3,996,000원

미사 참석 인원

1,950명

※ 주일 헌금 봉헌에 정성을 더 합시다.

 


♱하느님을 찾아서

 

프란치스코 드 살 : “하느님을 찾는 시간은 현세입니다. 하느님을 발견

     하는 시간은
죽음입니다. 하느님을 나의 것으로 하는 시간은 영원입

     니다.”

 마이스터 에크하르트 : “하느님을 찾고, 그분을 생각하고, 그분을 사랑

     하는 사람은 하느님과 함께 있으며 하느님 안에 머뭅니다. 그러면 하

     느님도 그 사람 안에 머무십니다.”

 클레르보의 성 베르나르도: “바다를 항해하지 않아도 됩니다. 구름을

     뚫고 나아가지 않아도 됩니다. 알프스를 건너지 않아도 됩니다. 당신

     에게 제시된 길은 멀지 않습니다. 하느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당신 자

     신을 향해 가면 됩니다. 말씀은
당신 가까이에 있기 때문입니다. 그

     말씀은 당신의 입 속과 마음속에 있습니다.”

아빌라의 성녀 데레사 : “우리는 그토록 친절한 손님을 낯설게 대해서는
 
     안 됩니다. 아버지를 대하듯이 우리는 그 분과 겸허한 마음으로 이야

     기할 수 있습니다.”

 마들렌 델브렐 : “이 세상 끝까지 간다면 당신은 하느님의 흔적을 찾을
 
     수 있습니다. 당신 영혼의 바닥까지 내려간다면 그곳에서는 당신은
 
    하느님을 찾을 것입니다.”

 로마노 과르디니 : “만물이 하느님을 이야기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

     나는 오늘 처음으로 깨달았습니다. (···) 그 분은 현실의 모든 미물 속
 
    어디에나 계십니다. 모든 것은 언제나 그 분을 통해 존재합니다. 이것

     을 경험하는 사람은 만물 안에서 하느님을 경험합니다.

 에디트 슈타인 : “하느님을 찾지 못한 사람은 자신에게도 도달하지 못

     합니다.”

 교황 베네딕토 16세 : “당신이 예수님을 더 잘 알수록 그 분의 신비가
 
     당신을 끌어 당길 것입니다.”

 보나벤투라 : “가장 먼저 나는 영원의 아버지께 간청합니다. 그분은 모

     든 계시가 내려오는 태초이고, 훌륭하고 완벽한 선물이 쏟아져 내려

     오는 빛의 아버지입니다. 나는 아버지께서 밝은 정신의 눈을 주시어
 
     우리의 발길을 평화의 길로 인도하시 도록 그의 아드님이신 우리 주
 
   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아버지께 간청합니다.”

조지 해리슨 : “모든 것에는 정해진 때가 있습니다. 그러나 하느님을 찾

     는 일에는 때가 없습니다.”